
배우 한효주가 조인성과 함께 「블랙야크」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한효주는 히말라야에서도 에베레스트와 로체, 초오유 일원의 고봉과 아마다블람 일원까지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고쿄 피크가 유명한 고쿄 마을에 체류하면서 4800m의 고지대에서 CF 촬영에 한창이다.
장순철 마케팅 부장은 “세계의 지붕이라는 해발 3000m 이상의 높은 지대에서는 고소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우려와는 달리 완벽히 적응하여 주었다, 히말라야의 빼어난 절경과 한효주 씨의 아름다움을 카메라 영상에 멋지게 담고 있다”면서 조인성씨와 함께 촬영한 히말라야 현지의 영상은 오는 4월경 만나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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