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얼리 브랜드 「미츠」를 전개하는 더필(대표 오고균)은 제품의 아름다움과 디자인의 가치를 높여 고객이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까지 사랑하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필의 「미츠」는 대형마트 패션 액세서리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데, 이는 남다른 강점을 갖췄기에 가능하다. 3년 무상 애프터 서비스는 고객들이 이 회사를 신뢰하는 가장 큰 이유다. 「미츠」의 제품이 시간이 지나 변색되면 리플레이팅 과정을 처리해 새 것으로 제공한다. 또 고객의 피부 건강을 위해 은보다 140배 비싼 백금을 사용한다. 「미츠」는 고객들의 자녀를 위한 헤어 액세서리 제품의 경우 건강을 위해 KC 국가 인증마크를 받은 상품만을 취급하고 있다. 이처럼 고객 사랑을 받기 위한 다양한 실천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또 「미츠」의 제품은 국내에서 자체 생산한다. 높은 수준의 품질을 위해 프리미엄 플레이팅 처리로 제품의 가치를 오래 지속시킨다. 이것은 회사에서 국내 생산을 고집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사람의 손으로 꼼꼼하게 제작된 제품은 가격 대비 높은 가치를 제공하게 된다. 이처럼 더필은 제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꼼꼼하고 고집스럽게 일을 추진하고 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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