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치(CAPACCI)」를 전개하는 미우라인(대표 이우평)이 해외 브랜드 직수입을 병행해 내년부터 영업 다각화에 나선다. 브랜드 「바그바그」 「블루가파치」 외에 일본 여성전용 여행가방 「프로그레스」와 전문직 남녀를 위한 비즈니스 전용 가방 「에이스진」 미국과 유럽에서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루프」 「파슬」을 들여올 계획이다. 한편, 오는 30일 롯데호텔 소공동 2층에서 미우라인의 ‘2006 봄·여름 컬렉션’을 개최해 자체 브랜드와 직수입 브랜드를 미리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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