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메스틱 홀세일 브랜드 「커버낫」의 직원들이 지난 2월 24~25일 양일간 논현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2012 S/S 컬렉션 ‘Singing on the hill’의 프리젠테이션 현장에서 바이어(가운데)에게 신상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08년 토털 브랜드로 론칭한 「커버낫」은 이번 시즌 워크웨어, 밀리터리웨어, 랜치웨어, 아이비룩, 아웃도어 등 다섯 개의 테마로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 상품은 프리젠테이션 첫 날인 2월 24일 첫 번째 딜리버리를 시작으로 4월 중순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각 딜러숍으로 배송된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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