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크로커다일」과 기아대책부산지역본부,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파키스탄 지진피해돕기 ‘행복기금’ 조성 자선바자회를 17일부터 18일까지 부산남교회에서 성황리에 가졌다.
이번 바자회에서 12억 상당의 「여성크로커다일」 겨울 의류와 이월상품 200여 박스와, 기아대책부산지역본부가 제공한 북한산 콩된장 등 다양한 식품을 판매했다. 중국 고신대학교 교환학생들도 자원봉사로 참여해 국경 없는 나눔의 자리를 가졌다. 판매수익금은 전액 파키스탄 지진피해돕기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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