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레강스스포츠」가 LPGA 지은희 (사진)선수와 의류 지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은희 선수는 2008년 Wegmans LPGA 챔피언십과 2009년 US 여자오픈에서 우승, 2011년 유럽여자프로 골프투어 호주오픈 준우승을 하며 명성을 얻고 있는 메이저 퀸이다.
2011년부터 의류 협찬 중인 「엘레강스스포츠」는 지은희 선수를 통해 필드 위에서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리쉬하고 화려한 비비드 컬러와 한층 젊어진 스타일로 브랜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엘레강스스포츠」측은 “이번 시즌 기능성이 강조된 세련된 디자인의 패턴을 통해 고급스러운 골프의류의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지은희 선수도 소재가 가벼워 스윙 할 때 너무 편하고, 컬러도 산뜻하고 디자인도 세련되서 다른 선수들로부터 예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한다. 「엘레강스스포츠」 상품을 잘 소화하는 지은희 선수가 올해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브랜드 홍보에 앞장 서 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220개점에서 12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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