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의 언더웨어 브랜드 「예스」와 「섹시쿠키」에서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깜찍한 디자인으로 ‘20대의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속옷 제품을 선보였다.
상큼·발랄한 스무살 감성 캐주얼 이너웨어 「예스」는 캠퍼스의 트랜디한 지브라 나염을 사용한 언더웨어 세트를 출시했다.
「섹시쿠키」는 여성스러운 연보랏빛 컬러에 섹시한 스타일의 호피무늬 패턴을 가미한 ‘애니멀 울트라 바이올렛’ 속옷 세트를 출시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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