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이 올 S/S 시즌 심플한 엠보 소재를 활용한 ‘예진 백’을 출시 했다.
샤트렌 전속 모델 손예진의 이름을 따서 만든 백으로 기존의 백과 달리 독특한 소재와 컬러풀 한 색상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특수 코팅으로 마감 처리된 엠보 소재는 기존에 출시했던 소재와 차별화된 느낌을 자아내며 타 브랜드 제품과 비교하기 힘든 독특한 색상을 표현한다. 부드럽고 풍부한 천연 소가죽 소재의 토트 백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엠보 소재의 특성상 가볍고 내구성도 뛰어나다.
핑크, 블루, 그레이, 검정 등 4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크로스 핸들이 부착되어 있어 정장 및 캐주얼 착장 어디에도 무난하게 코디가 가능하고 수납 공간이 많아 실용성도 우수한 토트 백이다.
샤트렌 배경일 본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예진 백’은 타 브랜드에서 보기 힘든 세련된 컬러와 심플하고 진보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며 “전속모델 손예진의 이름을 딴 ‘예진 토트백’은 가방 수요가 많은 봄 시즌에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을 줄 것” 이라고 말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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