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티시 컨템포러리 남성복 「본」 이 인디 액세서리 디자이너 윌씨와의 코웍을 통해 신선한 감성을 전달한다.
2012 S/S 홍콩패션위크에 참석해 바이어들의 잇단 러브콜을 받은 윌씨는 디자인이 컨템포러리하고 시크해 「본」과 한 공간 안에서 조화롭게 어울린다는 평이다.
클래식한 브리프 케이스부터 트렌디한 메신저 백까지 스타일에 구애 받지 않는 유니크한 제품들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행커칩이 돋보이는 비즈니스 브리프 케이스 ALFREDO, 손잡이 탈착이 가능하여 기능적이고 유용한 SAM, 활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일상에 어울리는 빈티지한 캐주얼 백 HUMPHREY 라인이 중심이다.
10만원부터 40만원 까지 리즈너블한 가격대를 책정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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