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윙스풋코리아(대표 김영천)의 대표 브랜드 「베어파우」가 국내 안착에 이어 올해에는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윙스풋코리아는 「베어파우」를 2008년 3만족으로 시작해 2011년에는 40만 족을 판매하면서 4년만에 1300%라는 놀라운 성과를 나타내 미국 본사로부터 2010년·2011년 연속 올해의 라이선시로 선정된 바 있다. 이러한 성공적 운영으로 윙스풋코리아는 일본을 포함한 싱가포르?인도네시아?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타일랜드?필리핀의 라이선스 권리를 획득했다. 최근 한국의 성공적인 사례를 지켜 본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여러 국가들이 「베어파우」 도입을 위한 러브콜을 본사에 보냈지만 최근 아시아 지역의 비즈니스 전개는 한국에서 전개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된 것이다.
윙스풋코리아의 관계자에 따르면 「베어파우」의 이러한 성공적 안착에는 35년 이상 풋웨어 비즈니스에만 전념해온 김영천 대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시즌 브랜드라는 한계를 넘기 위해 카라, 민효린 등을 모델로 기용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 투자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상품 개발 및 합리적인 가격 정책실시 등이 또한 성공의 밑바탕이 됐다는 분석이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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