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트레이딩(대표 안미예)의 「지아이에이」에서 겨울 시즌을 위해 출시한 ‘와일드 드럼팬츠’가 인기를 얻고 있다.
판매가가 5만9천원인 이 상품은 초두물량 판매율이 80%를 넘는 등 좋은 반응에 힘입어 리오더에 들어간 상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 상품의 경우 어떤 옷과도 코디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경기침체로 주머니가 얇아진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아이템과 연계 판매효과를 갖는 코듀로이 재킷도 판매율이 좋다”며 “판매가가 8만원인 이 상품 또한 판매율이 70%를 상회해 리오더를 계획중”이라고 말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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