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랜드(대표 정은정)가 「탐스」의 명성을 이을 2012년 S/S 시즌 주력 브랜드로 프랑스 레저 슈즈 「리비에라스(Rivieras)」를 선보인다.
「리비에라스」는 유러피언 감성의 에스빠드류(바닥은 삼베를 엮어서 만들고 신발 등 부분은 천으로 된 가벼운 신발로 리조트용이나 스포츠용으로 많이 신는다) 슈즈로, 50년대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디자인을 바꾼 것이 특징이다.
또 신발 등 부분은 테리코튼과캔버스 소재로 이루어져 있고 밑창은 가죽으로 덧대어져 있어 비교적 견고하다.
패키지 박스 또한 제품 각각의 컬러에 맞춰 세심하게 제작되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지형 기자
hj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