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티시 프리미엄 캐주얼 「애스크」가 지난 2일 본사에서 ‘2012년 애스크 장학금 수여식(사진)’을 가졌다.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대학생 등록금 및 취업 문제에 대해 ‘감사의 마음과 함께 고민하고 응원하자’는 취지로 작년 11·12월 두 달간 ‘Thank for U! Go for it, 2011 !’ 이란 슬로건 아래 대학생 장학금 지원 프로젝트를 애스크 전국 매장에서 진행, 연말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3명을 선발해 2012년 1학기 등록금을 지원한 것. 행운의 당첨자는 이윤경 (경희대학교/ 자율전공학부), 최형진 (부경대학교/ 공업화학과), 임혜진(경일대학교/ 소방방재학과)등 3명에게 돌아갔다.
이윤경 양은 “설레는 대학생활을 앞두고 장학금의 행운까지 겹쳐 너무나 뜻 깊고 소중한 경험” 이라며 좋아했다.
애스크 관계자는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아 그 동안 보내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사회적 환원 개념의 마케팅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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