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현(대표 신현균)의 여성 영캐주얼 「듀엘」이 지난 2월 9일 AK플라자 수원점에 1호매장을 오픈했다.
지난해 10월 품평회를 가진 「듀엘」은 바이어들로부터 2012년 상반기 중에 가장 주목할만한 신규 브랜드로 입소문이 돌았다.
많은 기대 속에 모습을 공개한 1호 매장은 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듀얼리즘’을 바탕으로 다양한 감성이 돋보이는 의류와 백, 슈즈 등 액세서리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또 변화된 소비자의 뉴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다양한 감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어필하여 진정한 브랜드 가치와 색다른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듀엘」은 AK플라자 수원점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신촌점, 롯데백화점 본점 등 올 상반기 중에 11개 주요 백화점 매장 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영업 전개에 나선다.
회사 관계자는 “많은 기대 속에 론칭한 만큼 경쟁력있는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영 캐주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올해는 백화점 매장 20개 오픈을 목표로 론칭 첫 시즌부터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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