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 브랜드 「페이유에」가 지난 2월 2일 청담동 믹솔로지에서 론칭쇼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설립자 중 한 사람인 니콜라스 세가이가 참석해 한국 시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가벼운 캔버스 소재 스니커즈로 유명한 「페이유에」는 2006년 이후 총판매 갯수 100만 켤레를 돌파하는 등 프랑스 슈즈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미국, 호주 등 전 세계 25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한국에는 2012년 S/S 시즌부터 더네이처컴퍼니(대표 허재영)가 전개한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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