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인터내셔날(대표 최상선∙김태근)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아웃도어 브랜드 「오로빌(AURO VILLE)」의 유통망 확보가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다.
올해 총 50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중 상반기에만 20~30개를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매장은 서울 목동점과 종로점 두 개 점으로 2월에 신규로 경기도 광주·양재 하이브랜드·청주·대구·부산 등이 오픈이 확정돼 있다. 이외에도 현재까지 오픈이 확정된 매장은 총 20여개에 이른다. 「오로빌」은 드라마 협찬, 등산로 입구 광고, 오로빌 다큐멘터리 제작, 지하철 스크린 도어 등의 공격적인 마케팅도 계획하고 있다.
「오로빌」의 김태근 대표는 “캐주얼 시장의 유니클로, 지오다노처럼 중가 아웃도어 시장을 공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현재 유통망 확보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위한 스타급 연예인 모델 계약도 막바지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오로빌」은 등산을 비롯해 스키·윈드서핑·래프팅·바이크·서바이벌 등의 활동에 어울리는 다양한 상품력이 강점이다.
김태근 대표는 “신규 브랜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본·사람·제품이 중요하다”며 “여기에 가격·이미지 그리고 스타 마케팅도 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라 이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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