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에프(대표 김웅기) 영 캐주얼 브랜드 「예스비」의 2012년 새 뮤즈로 한혜린이 선정됐다.
‘What’s her favorite?’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된 올 S/S 한혜린 화보 촬영은 ‘예스비 걸’들이 선호하는 ‘사랑스럽고 발랄한 봄’을 테마로 잡았다. 월별 콘셉에 따라 진행된 이번 화보는 2월 설레이는 하트, 귀여운 종이를 콘셉으로 한 3월은 종이 왕관으로 발랄함을, 4월의 봄은 생기가 넘치는 스트라이프를 주제로 표현했다.
이날 한혜린은 신인 배우답지 않게 22인치라는 놀라운 허리 라인과 이기적인 볼륨 몸매로 남다른 옷맵시를 자랑하며, 남자 스텝들의 찬사와 여자 스텝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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