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 올 매출 목표 2300억
가+
가-
다 브랜드 전략 가속…올해 신규라인 2~4개 추가

2012-02-03 오후 2:37:36


코데즈컴바인의 다 브랜드 전략이 가속화되고 있다. 현재 이미 단독 매장을 전개하고 있는 여성·남성·베이직·이너·시코드·하이커·키즈에 이어 올해 옴브·진·뉴욕라인·액세서리까지 추가 론칭해 이 중 일부 라인은 기존처럼 단독 매장 전개를 시도할 방침이다.


 「코데즈」는 이들 브랜드를 상권과 고객의 특성에 따라 때론 연합해서 때론 분리해서 다양한 브랜드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브랜드로만 연간 400억원대의 매출을 일으켰다. 이너웨어를 제외한 코데즈컴바인 전체 브랜드로 지난해 총 180여개 매장에서 200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


올해도 성공적인 브랜드 전개를 펼쳐 총 유통망을 200개로 확대해 연간 230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다. 코데즈컴바인은 150~300평 대에 이르는 대형 직영 매장과 20~30평 대의 가두매장을 모두 확대하게 된다.


장용기(사진) 이사는 “올해 외형 성장도 성장이지만 효율을 높이는데 보다 힘을 쏟을 방침”이라며 “비효율 매장 정리와 더불어 신규로 총 30~40개의 유통망을 오픈하게 된다”고 밝혔다.



김성호 기자
k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