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SPA 선두주자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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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 장근석·고준희 앞세워 스타마케팅

2012-02-03 오후 2:24:30


「코데즈컴바인」이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속 모델로 장근석과 고준희를 낙점했다.


지난 10년 동안 다양한 트렌디 아이템의 믹스 매치로 시크한 스타일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코데즈컴바인」은 감각적인 마인드와 실용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국내 패스트패션의 선두주자 역할을 해 왔다. 정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타깃 설정으로 장수 브랜드가 나오기 힘들다는 한국 패션 시장에서 ‘코데즈컴바인 스타일’ 이라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며 20~30대 젊은 소비자들의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와 충성도를 꾸준히 높여왔다.


그 동안 「코데즈컴바인」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브랜드 모델로 등장 시키곤 했는데, 10주년을 맞는 2012년을 코데즈컴바인과 함께 할 모델로 장근석과 고준희를 낙점한 것이다.


패션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는 두 스타 만남과 지난 시즌에 이어 국내 최고의 포토그래퍼인 조선희 실장이 촬영을 맡았다.


이번 광고 촬영은 지난 1월 27일 태안의 한 비행장에서 진행됐으며 ‘에어맨’이라는 새로운 시즌 콘셉을 담았다.


「코데즈컴바인」은 2002년 론칭 이후 포 맨, 베이직+, 씨코드, 진, 하이커, 옴므, 액세서리, 키즈, 이너웨어까지 총 10개 브랜드로 라인을 익스텐션 했으며, 올 해는 코데즈컴바인 뉴욕을 새롭게 선보이며 총 11개의 브랜드로 전개 될 예정이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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