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개성 톡톡 디자인 안경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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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오전 11:34:16


온라인 셀렉트 숍 29㎝가 패션 사진작가 홍장현과 CF감독 백종열의 콜래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디자인 안경 ‘그라픽 플라스틱(grafik;plastic)’을 선보인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에 참가한 홍장현 작가는 “그라픽 플라스틱은 ‘얼굴 위의 그래픽’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만큼 독특하고 패셔너블하다”며 “안경을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이용하고 싶은 소비자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킬 만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그라픽 플라스틱은 프레임과 다리가 분리·조합이 가능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데이비드, 션, 아론, 글로우, 자’ 등 다섯개로 나뉜 프레임에 자신이 원하는 템플(안경다리)과 렌즈 컬러 등을 선택할 수 있다. 기존의 한 가지 프레임에 별도의 템플을 교체하는 것만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29cm 관계자는 “그라픽 플라스틱만의 독특한 매력을 최대한 전달하기 위해 기존 홈페이지의 일부를 수정하기도 했다”며 “온라인에서 고객이 직접 다양한 조합을 해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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