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리스」가 다운 파카와 스노보드복을 출시했다. 다운 파카는 순수 국내 모로 만들어졌다. 「에버라스트」의 다운 재킷은 복싱을 콘셉트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스노보드복은 라미네이팅 코팅으로 방수기능을 강화했으며, 아웃 및 인 포켓과 땀을 건조시킬 수 있는 통풍구를 구성했다. 「헬리한센」의 여성 보드복은 피트한 실루엣과 곡선 배색 처리로 여성 라인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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