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제이피플(대표 강점식)의 「엠할리데이」가 스타 마케팅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진행된 SBS ‘런닝맨’ 프로그램에 협찬한 야구 점퍼 및 티셔츠는 온라인 홈페이지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서 이슈를 일으키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런닝맨’ 특집편은 시청률도 높고, 시청자 평도 좋았던 만큼 소비자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됐다. 여기에 프로그램 특성상 3종류 스타일의 야구 점퍼와 2가지 스타일의 캐릭터 티셔츠를 협찬, 다양한 스타일을 노출하게 되면서 소비자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효과를 거뒀다.
이 밖에 MBC 인기 시트콤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과 여러 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도 PPL을 진행하고 있으며 노출되는 상품마다 인기를 끌고 있다. 온 오프라인 바이럴 마케팅도 함께 진행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으며, 이에 따른 캐릭터의 노출로 브랜드의 ‘슈퍼버니’ 캐릭터의 관심도와 인기가 높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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