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트레이딩(대표 안미예)의 「지아이에이」가 지난달 30일 성동구청에서 적십자 봉사단과 함께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소외 계층과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특별판매행사로 진행되었다. ‘타인에게는 모범을 소외계층에게는 사랑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판매된 500여만원의 수익금 전액은 적십자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진다.
한편 「지아이에이」는 현재 많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위한 특별행사로 장애인 또는 장애인 신분증 소지자, 장애인을 동반하는 장애인가족에게는 상시 50%의 가격할인을 해주는 장애인 우대 정책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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