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남성 수입 잡화 편집 브랜드 「밴드오브플레이어스」(이하 「밴플)) 가 지난 1월 4일 코엑스몰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이 매장은 「라빠레뜨」와 복합 구성된 곳으로, 「밴플」은 전체 132㎡(40평) 중 25%인 30㎡(10평) 정도의 공간을 사용하고 있다. 상품은 온라인에서 이미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사첼백 등 PB상품과 해외 수입 브랜드로 구성했다. 또 인테리어는 오피스 상권인 만큼 클래식한 분위기에 위트 있는 오브제로 포인트를 줬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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