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계속되는 추운 날씨는 살을 에이는 듯하다. 추위에 장사가 없다는 말이 통할 정도로 매섭다. 이러한 날씨에 아랑곳하지 않는 추위의 달인이 있어 화제다.
바로 추위 참기의 달인으로 소개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아이스 맨’ 윔 호프(Wim Hof) 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의 모델로 밝혀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네덜란드 출신의 윔 호프는 추위 참기로 세계기록을 9개나 보유한 아이스맨이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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