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바닐라비」가 지난 달 45개 매장서 4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점별로 9천200만원씩 판셈.
삼성플라자 분당점이 1억8천만원, 롯데백화점 본점이 1억7천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오픈한지 석달이 되지 않은 가두상권의 신규매장도 8∼9천만원대를 기록했다.
김홍선 본부장은, “지난 달에는 트위드, 방모패딩류가 반응이 좋았다. 공격적인 영업과 탄탄한 상품력으로 전월대비 35%신장했다”면서, “이 추세라면 11월에는 50억원도 거뜬히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통망도 강화한다. 11월초에 충주점을 추가하며, 원주, 제천 등 지방중소도시의 매장을 확대, 연말까지 50개 매장으로 가져갈 계획이다.
「바닐라비」는 내년에 70개 매장으로 유통망을 확대하며, 6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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