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텔코리아(지사장 이윤지)가 지난 6일 청담동 비욘드뮤지엄에서 진행한 ‘2011 바비&켄 어워즈’ 영예의 수상자로 유이와 송중기가 선정됐다.
‘바비’의 데뷔 52주년과, 바비의 남자친구 ‘켄’의 데뷔 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는 국내 톱스타 중에서 ‘바비’와 ‘켄’을 선정 시상하고 국내 정상급 패션 스타일리스트들이 바비와 켄에게서 영감을 받아 스타일링한 의상들로 꾸며진 패션쇼가 화려하게 펼쳐져 시선을 모았다.
이날 수상자들의 의상은 모두 바비와 켄 브랜드 제품으로 치장했다. 이윤지 마텔코리아 지사장은 “문화와 패션의 아이콘인 바비와 켄이 앞으로 한국에서 더 많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성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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