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유명 잡화 브랜드 「사만사타바사」가 지난 5일 한국 론칭을 기념해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셀러브리티 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론칭 기념 파티에는 여배우 한채영, 박한별 등이 참석했으며 할리우드 대표 패셔니스타 니키 힐튼과 일본 뮤즈로 활동 중인 롤라와 에비하라 유리도 내한해 행사장을 빛냈다.
이 날 패션쇼와 함께 「사만사타바사」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던 니키 힐튼과 롤라가 각자 디자인에 참여했던 가방을 선보이는 토크쇼가 진행됐고 한국 뮤즈로 선정된 그룹 애프터스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이에 앞서 오픈을 기념해 테라다 카즈마사사만사타바사 재팬 회장과 유형주 한국 에스티엘 대표가 테이프 커팅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매장은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영등포점에 이은 세 번째 매장이다.
「사만사타바사」는 일본 여성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잡화 브랜드다. 비욘세, 힐튼 자매 등 해외 셀러브리티를 뮤즈로 한 마케팅이 성공을 거두며 일본 오리지널 브랜드 선두 주자로 꼽힌다.
정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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