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이 지난 21일 대구 봉무동에 26번째 직영점(사진)을 오픈했다.
대구 봉무점은 대구 동성로점에 이어 대구 지역에 2번째로 오픈한 직영점으로 매장 면적은 약 660㎡(200평) 규모다. 매장 1층은 코데즈컴바인 우먼, 씨코드, 키즈, 이너웨어, 액세서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2층은 베이직플러스, 진, 하이커, 포맨, 그리고 최근 출시한 옴므까지 「코데즈컴바인」의 전체 라인이 모두 들어 있다.
대구 봉무점는 국내 최초의 라이프 스타일 센터(LSC)를 표방한 롯데몰이 인접해 있고 2015년 이시아폴리스가 완공되면 수십 만 명이 거주하는 명품 신도시로 제2의 동성로처럼 상권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또한 고속도로 인근이라 대구 도심은 물론 자동차로 50분 이내 거리인 구미·포항·경주지역 고객까지 포괄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연 매출 3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대구에만 직영점 1개, 백화점 7개, 대리점 3개, 상설점 2개와 이번에 오픈한 봉무점을 포함 총 14개점을 운영 중이다.
대구 봉무점 오픈 이벤트로는 오픈 당일부터 사은품 소진시까지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코데즈컴바인 ‘액세서리 경품 응모권’ 과, 에나멜 파우치를 증정하고,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키즈 ‘레오퍼드 프린트 양말’을 증정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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