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시티 캐주얼 아웃도어 브랜드인 「마운티아」 (대표 강태선)가 신규 매장을 연이어 오픈해 주목 받고 있다. 바로 충북 청원점(사진)과 충주의 연수동점이다.
청원점이 들어서는 청원군 남이면은 아웃도어 거리라 불릴 만큼 아웃도어 브랜드가 즐비하고 스포츠, 골프 브랜드들도 가세해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곳이다. 충주시 연수동점은 근처에 시장과 주거 지역이 조성되어 있고, 인근에 유명 맛 집이 어우러져 유동 인구가 많다. 특히 가족 단위의 고객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이처럼 아웃도어 최적 입지에 매장을 오픈한 「마운티아」는 밝고 화사한 브랜드의 강점을 살려 고객들의 유입을 늘리고 합리적인 가격대 상품으로 매출을 일으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마운티아」 김경학 과장은 “등산을 즐기는 합리적 30~40세대가 있는 주거 지역 근처에 대리점 오픈이 이어지고 있다. 「마운티아」의 제품이 화사한 컬러에 일상복으로도 충분히 입을 수 있는 제품들이 많아 반응이 좋다”며 “「마운티아」는 공격적 영업전략을 펼쳐 전국 대리점을 계속 오픈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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