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의 레저 라이프 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엘케이스포츠」가 경기도 평택에 57번째 매장을 신규로 오픈했다.
우수한 기능성을 갖춘 소재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중가 아웃도어 시장의 리딩 브랜드를 노리고 있는 「엘케이스포츠」는 하반기에도 순탄한 매장 확보를 달성할 계획이다.
「엘케이스포츠」 평택점은 평택역 앞 명동거리의 어덜트 캐주얼 및 유아동 라인 상권에 위치해 있다. 특히 이 곳은 중·장년층의 유동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엘케이스포츠」에 맞는 최적의 입지라는 판단이다.
최근 아웃도어 트렌드를 타고 「엘케이스포츠」에서도 레저 재킷, 레저 티셔츠, 중가 트레킹화 등의 아웃도어 라인이 인기를 끌면서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따라서 아웃도어 유통망이 강한 상권을 집중 공략해 브랜드 강화를 시도할 방침이다. 신규 오픈 평택점은 이달 10월 매출 4000만원, 3개월 내 1억5000만 원대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엘케이스포츠」는 평택점을 포함해 대리점 15개점, 마트 및 아울렛 매장 42개점으로 총 57개점을 운영 중에 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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