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 ,「마루코스메틱」 시동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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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3 오후 5:46:25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가 오는 12월 이대 직영점을 필두로 코스메틱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마루코스메틱」은 합리적 가격대의 고품질 제품의 대중 브랜드로 방향을 잡고 있으며 이지캐주얼 「마루」 브랜드가 가진 자연주의, 편안함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화장품과 연계해 나갈 계획. 「마루코스메틱」은 유기농, 아로마, 허브 등 순수 자연 성분을 주로 사용하며, 기초·색조·보디·향수·베이비상품 등 다양한 라인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할 계획이다. 또한 마일리지 카드를 활용해 고정 고객 구축을 강화하고 기존 초저가 브랜드 숍에서 느낄 수 없는 편안하고 휴식처 같은 공간 분위기 조성과 매장에 무료 피부테스터기를 이용해 소비자에게 적합한 피부관리 요령과 제품을 상세히 소개할 방침. 또한 마루코스메틱은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환경기금과 불우이웃 기금으로 조성하는 등 사회활동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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