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6명과 자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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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쿠니'뱅글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2011-10-20 오후 1:35:32


제일모직이 이번 시즌 론칭한 유럽 감성의 클래식 브랜드 「데레쿠니」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명의 여성 셀레브리티와 함께 자선 캠페인 화보를 촬영했다.


데레쿠니는 이번 자선 캠페인을 통해 ‘희망의 뱅글(팔찌)’를 특별 제작, 백신 접종을 받지 못하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해 판매 수익금 전액을 국제백신연구소(IVI)에 기부한다.


자선 화보에는 탤런트 정혜영, 최여진(사진), 변정수와 아나운서 강수정, 평창 올림픽 유치위 대변인 나승연, 발레리나 김주원 등이 아름다운 나눔에 공감 뜻을 함께 해 눈길을 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물씬 풍기는 뱅글은 총 4가지의 스타일로 제작되어 이들 셀레브리티의 개성을 한껏 돋보이게 한다.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과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의 데레쿠니 매장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한지형 기자
hjh@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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