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이 지난 14일 포맨의 블랙 라벨인 옴므 라인(사진)을 출시했다.
「코데즈컴바인 옴므」에서 제안하는 수트 스타일은 20~30대 초반의 스타일리시한 남성을 메인 타깃으로 고급스런 클래식 수트에 아방가르드함을 믹스했으며, 심플한 실루엣과 엣지있는 원 포인트 디테일로 세련되고 트렌디한 럭셔리 댄디즘을 제안했다.
현재는 코데즈컴바인포맨 매장 내 샵인샵 형대로 마켓 테스트 단계이고 내년부터 단독 브랜드화로 볼륨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국 34개 코데즈컴바인 직영점을 비롯 주요 백화점 및 대리점에서 판매한다. 론칭 광고 캠페인은 미국 MTV ‘BANG’ MC로도 유명한 영국 모델 애쉬와 미소년의 순수함과 도회적인 느낌이 공존하는 자코를 메인 모델로 기용했다.
내년에 론칭 10주년을 앞두고 있는 「코데즈컴바인」은 2002년 여성 캐주얼 「코데즈컴바인」, 2005년 「코데즈컴바인포맨」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 2007년 「코데즈컴바인베이직플러스」, 2009년 「코데즈컴바인진」 「코데즈컴바인씨코드」, 2010년 「코데즈컴바인액세서리」, 그리고 올해 론칭한 「코데즈컴바인하이커」와 「코데즈컴바인 키즈」, 「코데즈컴바인옴므」까지 총 10개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지난 8월 오픈한 신도림디큐브시티 등 전국 주요 상권에 25개의 대형 직영점을 운영 중이며, 대구 봉무을 포함 연내 2개의 대형 직영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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