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의 「아이겐포스트」가 핑크 팬더 라인을 출시한다.
SK네트웍스 측은 “「아이겐포스트」가 핑크팬더의 판권 소유사인 NMG사의 한국 라이센스 업체, P&P코리아와 의류 독점 전개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겐포스트」는 내년 봄부터 티셔츠와 이너웨어를 비롯해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겐포스트」는 내년 봄 진과 핑크팬더의 발생지인 로스앤젤레스의 활기차고 건강한 이미지를 그려낼 계획. 이 외에도 시애틀의 스포츠 룩, 포트랜드의 아웃도어 룩 등 미국서부를 테마로 상품과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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