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은 지난 7월부터 방영 중인 MBC 주말 드라마 <애정만만세>의 제작 지원을 통해 PPL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정만만세는 남편에게 배신당한 여자가 씩씩하게 현실을 극복하는 코믹 홈 드라마로 20%안팎의 시청률을 보이면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샤트렌측은 “애정만만세 방영 후 배종옥 씨가 입고 촬영한 해당 제품에 대한 일반의 문의 및 주문이 많아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샤트렌 브랜드 인지도 또한 자연스럽게 높아 질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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