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쎄」가 스타크래프트 게임단 ‘플러스팀’ 소속의 게이머 오영종 우승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오영종 선수는 지난 5일 시립 인천전문대 체육관에서 벌어진 소원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세트스콩 3:2로 임요환을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본사 임직원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환영식에서 신동배 사장은 “e스포츠 투자의 결실을 보게 됐으며 지속적인 미래 고객을 위한 마케팅을 활발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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