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미지(대표 곽희경) 골프 캐주얼 「마코」가 추동 신상품 판매 상승과 신규 매장 오픈이 이어지면서 올해 매출 목표를 거뜬히 넘어설 전망이다.
또한 이번 여름 시즌 폭우와 계속된 무더위 속에서 볼륨 브랜드에서 쉽지 않은 판매율인 60%를 넘을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가을 시즌 또한 좋은 분위기로 나타나면서 전년 대비 두 배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마코」의 이 같은 상승세는 기능성 소재 및 디자인 다양화, 합리적인 가격대와 판매사원들의 판매 스킬 향상 등 삼박자가 극적으로 맞아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효과로 해석된다.
더욱이 화려한 컬러의 코디 판매가 매출 증대로 이어져 입소문에 의한 오픈 문의가 이어져 가두 경쟁 브랜드들의 최대 경계 브랜드로 떠올랐다.
이번 여름 시즌 예상 판매율인 63%의 의미는 올해 여름 궂은 날씨와 계속된 비 피해로 동 업계의 부진한 판매율에 비해 괄목할 만한 성과로 평가된다.
이러한 판매율 향상에 따라 「마코」는 지난 9월 16개점이 오픈하는 저력을 보였으며, 이번 10월에 10개점, 11월에 15개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 같은 상승세를 이어 보다 공격적인 유통전략과 경쟁력 확보를 통해 올해 130개의 유통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대형 유통망 확대와 매출 증대, 소비자 니즈에 맞는 상품력 강화로 경쟁이 치열한 가두점의 어덜트 시장에 볼륨 브랜드로서 당당히 서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상품은 골프 대중화에 주력하며 화려한 컬러의 아이템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켰으며 다양한 스타일과 물량의 모피로 점주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마케팅은 MBC 드라마에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로고를 노출시키고 있으며, 전국지역 대리점 접점을 운행하는 버스에 광고를 집중하고 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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