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가 공익광고 제2탄을 방영하고, 하나투어와 함께 글로벌 골프 챌린지 투어를 후원하는 등 스케일 있는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올 초 ‘24시간의 주인공’ 이라는 새 슬로건으로 패션 업계 최초로 공익광고를 시작한 「JDX」는 올 가을 티아라와 함께 ‘대한민국 더 큰 희망으로’란 광고를 SBS 방송을 통해 방영하고 있다.
경쾌한 음악과 함께 시작되는 광고는 「JDX」 의상을 입은 티아라가 슈가아트를 이용하여 스포츠 스타들의 모습을 만들어 내는 파티쉐로 등장하며, 티아라를 모델로 경쾌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기획 배경이다.
강명화 마케팅 팀장은 “대한민국 국민이 한 마음으로 응원해 스포츠 강국을 만들어 냈으며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훈훈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JDX」는 이번 공익광고를 통해 스포츠
브랜드의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또 「JDX」는 하나투어와 함께 글로벌 골프 챌린지 투어를 후원하고 있다. 이 대회는 행사 참여 만족도가 높아 골퍼들의 참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반복 참여율 또한 높다.
정인기 기자
ing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