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그룹f(x)의 동료 멤버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설리와 크리스탈이 둘만의 달콤한 밀월여행을 떠났다.
여성 캐주얼 「쿠아」는 이번 F/W 시즌 패션 아이콘인 ‘설리’와 ‘크리스탈’의 여행 이야기를 담은‘Travel Diary’ 콘셉의 화보를 선보였다. 여기서 설리와 크리스탈은 풍선과 쿠션으로 장식된 침대에서 더 없이 자유롭고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는가 하면, 멋스럽게 치장하고 외출하려는 듯한 시크한 스타일을 다양하게 연출했다.
크리스탈은 블록이 강하게 들어간 롱 니트로 편안하지만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설리는 조직감이 있는 브라운 가디건과 니트 비니로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표현한다.
이번 FW 시즌에 유행할 카멜칼라의 자켓과 코트에 각각 스커트와 레깅스를 코디해 닮은 듯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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