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년 역사의 이탈리안 정통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가 세계적인 빈티지 스니커즈 ‘클립톤 SW 시리즈’를 출시했다.
‘클립톤 SW 시리즈’는 1997년 세계적 육상 스포츠 스타 ‘세바스찬 코(Sebastian Coe)’와 협업한 레이서(Racer) 모델에서 재 탄생된 대표 제품으로 천연 스웨이드와 스톤 워시드 캔버스를 활용하여 브랜드 헤리티지와 빈티지의 극대화를 대변하는 인기 상품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이미 이탈리아를 비롯해 유럽 지역에서 10대 후반~20대 중반의 젊은 층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이번 국내 출시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디아도라」는 8월 충주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20개 이상의 매장 확보를 목표로 스타 협찬 및 PPL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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