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련된 감각의 비즈니스룩 제안으로 새로운 오피스 패션 스타일을 리드하고 있는 LG패션 「TNGT」 가 지난 9월 2일 패션의 메카, 글로벌 브랜드들의 격전지라 불리는 명동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났다.
단순히 의상을 구입하는 공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2535 세대 남녀의 리드미컬한 라이프 스타일을 찾고 이로 인해 일상에 새로운 자극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명동점을 리뉴얼 오픈한 것.
“SMART MOMENT”란 콘셉 아래 라이프 스타일 속에 혼재되어 있는 다양한 모습들을 TNGT만의 반전 코드로 유니크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명동점에는 의상뿐 아니라 남성 슈즈 「슈즈 바이 런칭엠」과 디자이너 여성 슈즈 「신」, 데님 「트럭진」, 주얼리 「키스앤허그」등 다양한 전문 브랜드를 입점시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타일과 감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오는 10월 6일 TNGT 가로수길 매장에서 진행되는 티움 프로젝트 세 번째 행사에 참여할 리미티드 에디션 ‘폴’은 소비자가 입고 싶은 옷을 심사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투표만 참여해도 프리 기프트가 주어진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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