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가 이정은5(KLPGA) 선수의 우승 소식으로 매출 상승 효과를 보고 있다.
「JDX」 후원 중인 이정은5 선수는 지난달 18일~21일 제주 에코랜드 골프장에서 열린 ‘KLPGA 넵스 마스터피스 2011’ 에서 14언더파를 기록하며, 2위와 10언더파의 큰 차이를 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 초부터 이정은5 선수의 의류 협찬을 진행하고 있는 「JDX」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매출 상승과 더불어 브랜드 홍보 효과를 크게 높였다.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많은 골프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이정은5 선수는 사흘 동안 진행된 경기내내 스타일리시한 「JDX」의 의상으로 화제가 됐다.
이정은5 선수는 「JDX」 골프라인 중 하이테크 기능성 소재와 인체공학적인 라인을 고려한 스포티브&익스트림 골프웨어인 ‘PLUS 라인’ 제품을 유연하고도 멋스럽게 소화해 냈다.
이정은5 선수는 “「JDX」는 착용감이 우수해 스윙시 편안함을 주며 골퍼들에게 맞춤형으로 디자인된 옷이다. 「JDX」의 옷을 입고 편안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경기에서 이정은5 선수가 착용했던 제품들은 모두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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