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젠틀맨 소사이어티 클럽 탄생
가+
가-
'커스텀멜로우' 홍대 앞에 ‘H 스토어’ 오픈

2011-09-16 오후 3:36:02


딱딱한 남성적 관습과 부드러운 여성적 감성, 그 양면성을 포용하는 2030세대의 세련된 남성을 지향하는 「커스텀멜로우」가 홍대 앞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녹여낸 ‘H 스토어(사진)’를 오픈했다.


이는 2009년 F/W 론칭 이후 독특한 디자인과 젊은 마인드의 고객들과의 감성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하면서 남성복 시장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커스텀멜로우」의 콘셉 스토어 매장 이란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으로 구성된 매장은 기존 커스텀멜로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상품군을 만날 수 있다. 1층 매장은 빈티지 아이템의 원형을 커스텀멜로우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VOYA GE’ 라인과 액세서리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커스텀멜로우의 취향으로 선택된 디자인 문구, 향수, 바이크 등은 커스텀멜로우만의 문화 감성을 더욱 풍성하게 고객에게 전달한다.


또 메인 공간이 될 지하 1층은 상설전시와 미니 공연이 이루어지는 멀티 쇼핑 공간으로 기존 커스텀멜로우의 의류, 용품이 동시대의 스트리트적인 감성을 반영해 다양한 스타일로 제시된다.


커스텀멜로우는 올해 ‘H 스토어’ 오픈을 기점으로 더욱 공격적인 유통망 확대 및 과감한 스타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롯데 부산 서면점, 신세계 경기점, AK분당점에 이어 최근 디큐브시티까지 주요 거점 매장을 속속 오픈 하면서 브랜드 볼륨화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으며, 여세를 몰아 연말까지 35개 매장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종훈 브랜드 매니저는 “클래식을 모티브로 탄생한 「커스텀멜로우」가 론칭 2주년을 맞아 식상하고 정체되어 있는 남성 캐릭터 시장에 ‘영 젠틀맨’ 콘셉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하면서 그들만의 언어와 채널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에 주력해왔다”며 “이번에 오픈한 ‘H 스토어’는 「커스텀멜로우」의 지속 가능한 문화적 DNA를 발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브랜드는 물론 20대의 감성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시내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