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현(대표 신현균)이 전개하는 「블루페페」가 지난 18일 양재동 엘 타워에서 2011 F/W 컨벤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전속모델 조윤희 및 관계자, 프레스, VIP 고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2011 FW 트렌드 설명과 함께 F/W 컬렉션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대규모로 진행 되었다.
올 하반기 「블루페페」는 한층 더 절제된 디테일의 고감도 엘레강스 룩과 시즌 포인트 컬러 매치로 내추럴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전국 매장을 담당하고 있는 점주 및 매니저들은 컨벤션을 관람 후 “브랜드 콘셉을 정확하게 표현했고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상품을 적절히 잘 제안했다”고 입을 모았다.
올 하반기 「블루페페」는 더욱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유통망 확장을 해나갈 전략이다. 또 마케팅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브랜드와 점주가 상생할 수 있는 계획을 마련해놓고 있다.
현재 「블루페페」는 주요 대리점 및 할인점 등 88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9월까지 5개 신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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