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컨템포러리 캐릭터 캐주얼 「커밍스텝」이 올 F/W 시즌 한층 더 세련되고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한 새로운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촬영했다.
미란다커, 샤샤 피보바로바에 이어 이번 시즌 새로운 얼굴로 선택한 뮤즈는 최근 가장 핫 하게 떠오르는 아리조나 뮤즈. 론칭 1주년을 맞은 커밍스텝은 아리조나 뮤즈와 함께 ‘NEW SMARTS SPO-CHIC’룩을 더욱 색다른 감각의 AD 캠페인으로 선보인다.
이번 촬영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미니멀 룩은 슬림 룩과 스포티브한 감성을 한층 더 강화하여 커밍 스텝만의 스타일로 모던하고 세련되게 표현한 것이 특징. 시그니처 아이템인 케이프 스타일의 스포티한 점퍼와, 미니멀하지만 가죽이 함께 믹스된 캐주얼 하고 스포티브한 재킷, 무스탕 등은 이번 F/W 시즌 그녀가 셀렉한 베스트 아이템이다.
한편 커밍스텝은 특별히 론칭 1주년을 맞아 콜래보레이션 1주년 와인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기념 행사로 진행한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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