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케이코리아(대표 윤은경)가 내년 봄 출시하는 진캐주얼 「브리티시나이츠」가 본격적인 사업전개에 나선다.
「브리티시나이츠」는 오는 16일 논현동 본사에서 대리점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갖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내년 봄 선보일 스니커즈 신발 라인과 캐릭터한 감성의 청바지, 재킷, 티셔츠 등 의류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브리티시나이츠」는 이에 앞서 지난 8일에는 업계지 기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또 13일 현대백화점에 이어 15일 롯데백화점 품평회에도 잇따라 참가한다.
한편 「브리티시나이츠」는 최근 명동에 문을 연 스니커즈 멀티 스토어 브랜드인 「레스모아」2층에 특화매장 오픈을 요청받기도 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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