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오엠 디자인의 프렌치 골프 캐주얼 「엘레강스 스포츠」는 이준혁·한채아와 새롭게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이번 F/W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미지 혁신을 위해 이번 시즌부터 슬로건도 ‘프렌치 골프 캐주얼’로 교체해 보다 스타일리쉬한 프랑스 감각의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산뜻한 컬러감과 가벼운 소재를 활용하여 활동성과 편안함을 강조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패턴으로 골프의 고급스러움 또한 놓치지 않는다는 전략이다.
이와 더불어 지난 시즌부터 신선한 반응을 얻고 있는 캐릭터 상품을 더욱 다양화시킬 예정인 「엘레강스 스포츠」는 올해 210개 매장에서 1200억원의 매출 목표로 하고 있다
최은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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