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 서티를 위한 감성 밸류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가 상반기 진행한 드라마 제작 지원 및 PPL 홍보 효과로 싱글벙글이다.
주말극 ‘사랑을 믿어요’와 ‘웃어요 엄마’ 등 30-40대를 겨냥한 가족 드라마의 제작 지원을 통해 매출 신장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드라마의 제작 지원 및 주연 배우 의상 협찬을 진행하며,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온라인 블로그 등을 활용해 전 방위적인 브랜드 노출 활동을 펼친 것이 적중했다.
드라마가 성공을 거둘 경우 통상 후원기업의 광고 효과는 비용으로 환산되는 이상으로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견해다.
올리비아하슬러는 PPL 홍보 효과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30% 이상 신장하는 반사 이익을 누렸으며, 20개 매장을 신규 오픈하는 등 유통망을 200개로 늘리는데도 효자 역할을 했다.
그 결과 인천 연수점, 봉담점, 의정부점 등이 월 매출 1억 5000만원 이상을 올리는 스타급 매장으로 떠오르기도.
여세를 몰아 ‘사랑을 믿어요’ 후속작인 ‘오작교 형제들’의 협찬에 들어간 올리비아하슬러는 이 드라마 역시 첫 방송 시청률이 20%를 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어 또한번 대박이 기대된다는 후문이다.
올리비아하슬러는 하반기에도 히트 드라마 제작 지원을 비롯 주부 마케터를 활용한 상품 및 서비스 개발, 대중과 소통하는 이벤트 등을 진행해 상승가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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