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지난 8월 1일 경남 창원시 중앙동에 「블랙야크」 빅숍을 오픈했다.
중앙동 블랙야크 매장은 인근에 대기업 사옥 및 오피스텔 등이 빼곡히 위치해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중심 상권이다.
특히 매장이 위치한 중앙동에서 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인간·자연·문화의 세 테마 거리는 일명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되면서 레포츠를 즐기는 젊은 층의 유입이 크게 늘고 있다.
따라서 도심속 레포츠를 즐기는 고객을 위한 E-Ultimate 라인, 올레길·둘레길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트레킹 라인, 도심 속 야외 활동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U+ Comfort 라인을 전면 배치했고,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을 위해 라인별 커플 룩도 제안하고 있다.
이현희 영업이사는 “블랙야크가 창원 핵심상권에 새롭게 둥지를 틀면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창원 지역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했다.
김성호 기자
k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